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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질환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1.29 | 최종수정일 2016.03.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질병고찰
III.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번 PED 병동을 실습하면서 많은 병을 가진 환아들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 강동성심병원 소아과 병동은 pneumonia와 bronchitis의 병을 가진 환아를 많이 볼 수 있었다. 그 가운데서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MCLS 환아를 보고 ‘우와 특이한 병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던 중 그 환아의 history를 조사하게 되었다. 환아의 특이점 중 눈 충혈이 되며, 손발발진, 입술의 홍조와 열 등을 본 결과 ‘이 병의 증상은 이런 것이 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좀 더 이 병에 대해서 알아야만 history를 정확하게 조사할 수 있다는 점과 간호를 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중 략>

KD는 급성기, 아급성기, 회복기의 3단계로 나뉜다. 급성기(acute phase)는 항생제와 해열제에 반응하지 않는 갑작스러운 고열의 발병과 함께 시작하고, 그 후 나머지 진단적 증상들이 나타난다. 열이 지속되는 동안이더라도 이러한 증상들은 나타날 수도 있고, 지속될 수도 있지만 항상 동시에 발생하지는 않는다. 이 기간에 아동은 전형적으로 매우 불안정하다. 아급성기(subacute phase)는 해열과 함께 시작하며, KD의 모든 임상증상이 사라질 때까지이다. 이 기간에 아동은 관상동맥류의 발생위험이 매우 높기 때문에, 심근과 관상동맥의 상태를 모니터하기 위하여 심초음파를 시행한다. KD의 처음 진단 시 심초음파를 시행하여 추후 검사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 아급성기에도 불안정은 여전히 지속된다.

<중 략>

① 환자 접촉 전, 청결/무균 처치 전, 체액/분비물 접촉 후, 환자 접촉 후, 환자 주변 물품 접촉 후 손 소독을 실시하였다. ( 2015/11/9 ~ 2015/11/13 )
② 옷을 얇게 입히고 의복과 침구를 건조하게 유지하였다. ( 2015/11/9 ~ 2015/11/13 )
③ 오한이 나타나 보호자와 함께 옷을 하나 더 걸쳐주었으며 오한이 지속되는지 관찰하였다. (2015/11/10 4AM)
④ 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적셔서 환아에게 가져다 주었으며 보호자를 도와 미온수로 아이의 몸을 닦아주었다. ( 2015/11/10. )
⑤ 필요시 해열제를 투여했다. ( 2015/11/9 ~ 2015/11/13 )

참고 자료

Marilyn J. Hockenberry, David Wilson(2014), 아동간호학 총론,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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