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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CPR)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5.1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필요성
2. 생존사슬

본문내용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이다.
심정지가 발생한 후 4~5분이 경과하면, 뇌가 비가역적 손상(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리저리 쉽게 변하지 않는 손상)을 받기 때문에 심정지를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야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이 정상 상태로 소생할 수 있다.

<중 략>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심실세동(心室細動(ventricular fibrillation) : 심장의 박동에서 심실의 각 부분이 무질서하게 불규칙적으로 수축하는 상태)의 제세동 가능성은 7~10%씩 감소한다. 자동제세동기가 개발되어 구급차 및 공공장소에 보급됨으로써, 심실세동 환자의 생존율은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자동 제세동기는 환자에게 패드를 붙여 놓기만 하면 환자의 심전도를 기기가 자동 판독하는 의료장비이므로, 간단한 훈련을 받으면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다. 신속한 제세동을 위하여 모든 형태의 구급차와 공항, 학교, 대형 빌딩,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경기장 등에 자동제세동기 설치를 권장한다.

<중 략>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거나, 받았더라도 자신이 없는 경우, 혹은 인공 호흡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경우에는 심폐소생술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임상 연구결과 심장마비 초기단계에서는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가슴압박만 하더라도 인공호흡을 병행한 심폐소생술과 유사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있으며 인공 호흡을 하지 않고 가슴 압박만 하더라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경우에 비하여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거나, 심폐소생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일반인은 인공 호흡 과정을 생략하고 가슴 압박만 하는 ‘가슴 압박 소생술’을 하도록 권장한다.
단, 심정지 원인이 질식성, 비심장성, 물에 빠진 익수자, 약물중독 및 외상환자에게 발생한 심정지 시 반드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함께 시행하여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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