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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 리포트 [우리나라와 해외 국가의 교육 방식과 행복에 대한 유학경험자들의 생각]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5.11.2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1) 행복의 정의
2) 인터뷰 계기
3) 인터뷰 설계
4) 대상자 정보

2. 본론
1) 인터뷰 전 대상자에 대한 인식
2) 인터뷰 분석
① 선호국가
② 행복지수와 학업성취도
③ 교육방식과 행복
④ 대한민국의 교육방식과 학생들의 정서
⑤ 대한민국 교육에 바라는 점

3. 결론
1) 우리나라와 해외 국가의 교육방식과 행복에 대한 유학경험자들의 생각

본문내용

1. 서론
1) 행복의 정의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길 원한다. 물론 사람마다 행복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방식은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행복이라는 형태를 인생의 목표로 여기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21세기 사회에서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에 대한 가장 인정받는 정의는 ‘주관적 안녕감 (subjective well-being)’이라고들 한다. 주관적 안녕감, 안녕감이라는 것은 기쁨이나, 쾌락 같은 감정보단, 그냥 편안한 상태 주관적으로 만족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즉, 나는 지금 이 상황을 만족하느냐라고 물어볼 때, 긍정적일 수 있느냐는 것이다.

2) 인터뷰 계기
물론 이 보고서는 불특정다수에게 나는 지금 행복하냐가 아닌, 교육방식과 관련한 행복을 조사한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 학교에 있는 학생들은 행복한가에 대한 질문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한민국의 학업성취도가 전세계의 최상위권에 위치해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또한 그에 반비례하여 행복지수는 최하위권이라는 것도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제로 조사에 따르면 2013년 대한민국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는 OECD 국가 평균 100점을 기준으로 겨우 72.5점 밖에 되지 않았다. 이는 OECD 23개 국가 중 꼴찌였고, 3년 연속 최하위였다. 단순히 통계적 수치뿐만이 아니라, 주변에서 해외 유학을 다녀온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이 그 곳에서 공부했을 때 더 행복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필자의 동생은 이제 겨우 열여섯 살이지만, 약 3년전(2012년 1월), 4개월 동안 캐나다로 유학을 갔다 왔다. 그녀는 그 4개월동안 키가 2센치나 커왔으며, 아직까지도 그 시절의 학교 생활이 가장 말하곤 한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캐나다로 돌아가고 싶다고 까지 말했다. 한 두 번이 아니라 꽤 자주, 지금까지도 말이다. 대체 왜 그런 것일까. 이 의문이 이 조사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인간의 모든 감정-행복>
티브로드 뉴스 <청소년 행복지수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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