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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을 읽고

저작시기 2015.11 | 등록일 2015.11.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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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크라테스는 수십 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현자라고 칭송받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소크라테스’란 단어를 떠올리면 연상되어 나타나는 것은 대부분 ‘위대한 철학자’, ‘교육자’, ‘지혜로운 사람’ 등이 보통일 것이다. 플라톤이 지은 ‘소크라테스의 변명’ 이란 책에 보면 소크라테스는 신에게 자신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고 그 신탁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증명하기위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자신보다 지혜로운 사람을 찾는다. 하지만 세인들이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보다 지혜롭지 못하다는 결론을 얻는다. 그가 생각하는 ‘지혜로운 사람’ 이란 도대체 무엇이기에 세상 사람들이 지혜롭다고 여기는 자들이 그에게는 지혜로운 척하는 사람들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책에 나온 말을 빌리자면 지혜롭다는 자들은 자신들을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나서 그 분야에서 최고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라 믿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 전반에 걸쳐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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