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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서한역사소설 전한통속연의 29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5.11.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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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왕통불가인 굴신복안 암암규고
叫苦 [jiào//kǔ] ①고통을 호소하다 ②비명을 지르다 ③죽는 소리를 하다
한왕은 통증을 참지 못하고 몸을 굽혀 안장에 엎드려 몰래 고통을 호소했다.
將佐等統皆問安, 漢王佯用手捫足道:“賊……賊箭中我足趾了!”
장좌등통개문안 한왕양용수문족도 적 적전중아족지료
장수보좌등이 온통 모두 문안을 하니 한왕은 거짓으로 손을 써 발가락을 문지르며 말했다. “적이 내 발가락을 맞췄다!”  
左右忙扶漢王下馬, 擁至榻前安臥。
좌우망부한왕하마 옹지탑전안와
좌우에서 바삐 한왕을 부축해 말에서 내리게 하여 침상앞에 둘러싸고 이르러서 편안히 눕게 했다.
當卽傳召醫官, 取出箭鏃, 敷了瘡藥。
당즉전소의관 취출전촉 부료창약
곧장 의관을 불러 화살촉을 뽑애내고 창상 치료약을 발랐다.
還幸瘡痕未深, 不致傷命。
환행창흔미심 불치상명
다행히 창상흔적이 아직 깊지 않아 목숨 잃음에 이르지 않았다.  
小子有詩詠道:一矢相遺已及胸, 托詞中趾示從容.
소자유시영도 일시상유이급흉 탁사중지시조용
내가 시로 다음과 같이 읊는다. 한 화살이 이미 가슴까지 관통하나 핑계로 발가락에 맞았다고 하여 한왕은 조용함을 보인다.
聰明畢竟由天授, 通變纔能却敵鋒。
총명필경유천수 통변재능각적봉
총명이 마침내 하늘이 준 것이고 변통은 겨우 적의 예봉을 물리친다.
  
漢王中箭回營, 項王始轉怒爲喜, 只因絕澗難越, 不便進攻, 也卽收兵退歸。
한왕중전회영 항왕시전노위희 지인절간난월 불편진공 야즉수병퇴귀
한왕은 화살에 맞아 군영에 돌아가고 항우왕은 비로소 분노가 기쁨이 되어 단지 시내로 떨어져 넘어오기 어려워 곧 진공을 못하고 병사를 거둬 돌아갔다.
欲知後事, 且看下回自知。
욕지후사 차간하회자지
훗날 일을 알려면 아래 30회를 보면 곧 알 것이다.
  
酈生之被烹, 韓信實使之, 而韓信將來之受誅, 亦卽由酈生之烹死, 暗伏禍根。
여생지피팽 한신실사지 이한신장래지수주 역즉유여생지팽사 암복화근
여생이 삶아짐은 한신이 실제 시킨것이지만 한신 장래가 주벌을 받음도 또한 여생을 삶아 죽임에 화근이 몰래 잠복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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