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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복식사

저작시기 2015.11 | 등록일 2015.11.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이집트 복식
1) 의복
2) 모자와 헤어스타일
3) 부속품 빛 장신구
4) 화장
5) 신발
6) 문양

2. 메소포타미아 복식
1) 수메르 복식
2) 바빌로니아 복식
3) 아시이라 복식
4) 페르시아 복식

3. 크리트 복식
1) 의복
2) 모자와 헤어스타일
3) 장신구 및 신발

4. 그리스 복식
1) 의복
2) 모자와 헤어스타일
3) 부속품 및 장신구
4) 신발

5. 로마 복식
1) 의복
2) 모자와 헤어스타일
3) 부속품 및 장신구
4) 신발

6. 비잔틴 시대 복식
1) 의복
2) 모자와 헤어스타일
3) 부속품 및 장신구
4) 신발
5) 디테일

7. 중세 초기 복식
1) 의복
2) 모자와 헤어스타일
3) 부속품 및 장신구
4) 신발

본문내용

이집트 복식
1) 의복
(1) 로인클로스
허리에 둘러입는 가장 간단한 형태의 의상으로 후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집트의 로인클로스는 남녀가 입는 기본적인 옷으로 바느질을 하지 않고 천을 그대로 허리에 둘러 그 끝을 허리에 끼워넣거나 끈으로 천 위를 돌려 매너 고정시켰다. 이것은 주로 노동이나 무용 등 활동을 많이 해야 할 때 애용되었다. 주름없이 길게 하체를 두른 로인클로스는 로인 스커트로 표현되기도 한다. 후에 로인클로스는 쉔티나 킬트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여자 노예들은 긴 끈을 간단하게 허리에 휘돌려 맸다.
A. 쉔티
일반 남녀가 입었던 로인클로스의 일종으로 직사각형의 헝겊을 몸에 둘러입은 무릎 위 길이의 스커트 형태를 말한다. 쉔티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즉 몸에 두를 때 시작되는 한쪽 끝과 끝나는 다른 쪽 끝을 왼쪽 어깨에다 잡아 맨 형태, 한쪽 어깨에만 끈을 단 형태가 있고 끈 없이 허리에만 둘러입기도 했다. 쉔티는 후기에 킬트가 나타나면서 더욱 간단한 형식으로 바뀌어 노예계층에서 주로 입혀졌다.
B. 킬트
신왕국 이후 남녀공용으로 애용한 로인클로스의 변형으로 롱 스커트의 실루엣을 이룬다. 이 옷의 특징은 앞자락에 자연스러운 주름을 잡는 것으로 길이는 무릎에서 발목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투탕카멘 시대의 킬트는 허리 위에 앞은 아랫배에 걸침으로써 배꼽이 노출되었고 배는 더욱 불러 보이도록 했다. 이같은 형태는 그들이 다산을 숭상하는 습속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된다.
C. 파뉴 D. 갈라스커트
왕족의 남자들이 둘러입었던 로인클로스, 쉔티, 킬트의 총칭이다. 즉 일상생활이나 운동시에 입는 단순한 로인클로스에서 의식용의 킬트에 이르기까지 왕의 하의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 길이도 허리에서 무릎 위 또는 발목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이고 여기에 핀턱주름이 전면적으로 잡혀 있으며 앞자릭이 둥글려진 것도 있다 왕을 상징하기 위해 태슬이 달린 허리띠나 쉔도트라는 앞장식판을 같이 착용했다. 후에 주름이 많이 잡힌 파뉴를 가리켜 갈라스커트라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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