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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평가 및 선별론 요점 정리

저작시기 2015.10 | 등록일 2015.11.10 | 최종수정일 2016.06.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기록이란
2. 아카이브즈 선별이란?
3. 수집물과 이관물.
4. 카피 레프트 운동
5. 아키비스트는 왜 선별을 해야하나
6. 방대해진 기록물
7. 매체의 변환
8. 마이그레이션, 에뮬레이션.
9. WORM
10. 기록의 평가와 선별
11. 조직형 보존소
12. 수집형 보존소
13. 선별 목표
14. 수집 정책

본문내용

1. 기록이란
조직이나 개인이 일을 수행하고 처리하는 활동 중에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것으로, 시간적 한계를 넘어서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정확하게 복원, 참조하는 증거로 활용할 수 있는 담보이다.
기록은 개인에게는 권리를 보호해주고, 공동체는 정체성을 대변해주며, 법인체는 앞으로의 정책을 계획하고 결정하기 위한 자료, 전례가 되어준다. 따라서 업무 활용성의 측면에서, 증거로서 설명책임성의 측면에서, 역사적 사료로서 학문적 연구를 위한 정보적인 가치의 측면에서 기록은 필요하다. 매체에 따라 보관하는 법이 다르기 때문에 체에 따라 종류가 나뉘는데 종이기록, 마이크로폼기록, 시청각기록, 전자기록, 멀티미디어기록, 박물이 있다. 범주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공공기록은 Public records로 공공기관이 업무수행 관련하여 생산한 기록이다. 민간기록은 Private records로 개인 민간 기업이 활동과정에서 생산한 기록이다. 우리나라는 99년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법으로부터 본격적으로 법률이 지정되었고, 06년 공공기록물 관리법으로부터 공공성을 띤 민간의 영역까지 범주가 넓어지게 되었다. 민간 기록에 ‘마을 아카이브’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마을 아카이브’는 공동체 아카이브라고도 하는데 마을의 정체성을 담은 시민사회 풀뿌리 운동과 같은 아카이브가 생활 곳곳에서 시작되었다. 마을 안의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하여 시너지 효과를 얻고 국가의 지원을 받는다. 예시로 속리산 마을이 있다. 기록은 증거적 가치를 지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ISO15489에서 진본성, 신뢰성, 무결성, 이용가능성을 지녀야 한다고 정의한다. 진본성은 이 기록이 위조 된 것이 아니고 훼손되지 않았으며 원래 그대로의 진본임을 뜻한다. 신뢰성은 기록의 내용이 입증하고 있는 것이 업무처리나 활동을 완전하고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사건 직후 생성되어야 하며, 항시적으로 담당자가 기록하고 사용도구로 생산해야 한다.

참고 자료

F. 제럴드 햄, 아카이브와 매뉴스크립트의 선별과 평가, 진리탐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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