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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눈 -이집트의 왕자와 다빈치 코드를 보고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5.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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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집트의 왕자, 다빈치 코드. 일단 이 두 영화는 기독교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때문에 아무래도 빈약한 상상력으로 수업 내용을 파악해야했던 내게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기회을 주었다. 물론 수업시간에 다룬 강의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후에서야 가능한 일이었다. 만약 이전처럼 기독교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이 영화 감상문을 써야 했다면, 나는 뻔한 줄거리를 나열하고 어느 부분이 재미있었느니 인상적이었느니 하는데 그쳤을테니 말이다.
먼저 두 영화를 본 소감을 떠오르는대로 이야기하자면 이집트의 왕자는 ‘만화같고’ 다빈치 코드는 ‘그럴법 하다’는게 나의 가장 솔직한 대답이다. 특히 다빈치 코드는 친구에게 듣기론 ‘뭔가 기분 나쁜’ 영화였는데, 나는 오히려 강의 내용과 관련지어 ‘무엇이 문제되는가’를 생각해봐야 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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