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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기심이 불러온 생명공학의 문제점

저작시기 2014.06 | 등록일 2015.09.30 | 최종수정일 2015.10.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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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53년 4월 25일,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될 짧은 한 페이지짜리 논문이 실렸다. 이 논문은 “우리는 DNA(디옥시리보핵산)의 구조를 보이고자 한다. 이 구조는 새로운 특징들을 갖고 있는데, 생물학적으로 의미심장하다. 라고 시작하는데, 후에 이것이 분자생물학의 기본적인 신비를 밝혀냈고, 인간 유전체 계획 등 향후 생명과학 혁명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이 논문의 공동 저자는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었다. DNA 구조의 규명을 통해 인간은 생명체의 정교한 설계도를 알게 되었다.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명목 아래 DNA를 이용하는 여러 가지 생명과학 기술이 탄생했고 지금까지 발전해왔다. 실제로 이런 기술들은 인류의 식량 문제, 질병 문제 등 몇몇 분야에서는 유익하게 쓰였다.

참고 자료

이근영(2000), GMO! 식량해결인가? 미래불안인가? p.4
야스다 세츠코, ‘먹어서는 안되는 유전자 조작 식품’ (교보문고 2000) p.140, pp.143-14
김형민(2002), 인체관련 생명공학기업의 윤리 p.3
J.D Watson & F.H Crick (1953), Molecular Structure of nucleic acids p.1
김형민(2002), 인체관련 생명공학기업의 윤리 p.7
박은정, ‘생명공학시대의 법과 윤리’ (이대출판사 2000),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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