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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저작시기 2014.11 | 등록일 2015.08.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1
3. 본론2
4. 결론1
5. 결론2

본문내용

서론
2년전 『리미트리스』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영화에서 주인공이 약을 먹고 머리가 좋아져서 돈을 많이 벌다가 약의 후유증을 알고 약의 내성을 가지고 성공하는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약을 통해 뇌가 좋아진다면 인류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고 우주로 진출하여 우주를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상상을 하다보니 뇌를 더욱 관심있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 후 루시가 개봉을 하면서 『리미트리스』에서 가진 흥미를 기억하며 『루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본론1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최초의 인류인 루시와 같은 이름을 가진 주인공 루시는 리처드의 부탁으로 미스터장에게 서류를 전달하려한다. 그런데 리처드는 총에 맞아 죽고 루시는 강제로 가방을 연다. 그 가방에 있는 파란 가루가 있었고 강제로 루시의 배에 약을 넣는다. 하지만 봉투가 터져버리고 약이 루시의 몸속에 퍼져나간다.

<중 략>

네 번째. 의사가 임산부는 임신 6주차 때 CPH4를 만들어 내죠. 아주 극소량으로요, 덕분에 아기는 핵폭탄과 같은 힘을 갖게 되고 그 힘으로 모든 뼈의 구성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게 되요. 라고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사 결과 CPH4는 감독이 만든 것이지만 비슷한 기능을 하는 물질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물질을 합성해 낼 수 있다면 인류가 정말 영화 속 루시처럼 진화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다섯 번째. 모건 교수님이 생명이 탄생한 태초에 최초의 세포가 점점 자라나서 두 개의 세포가 되고 그 후 생명의 목표를 정하죠. 자신이 배운 걸 전하는 거요. 그 이상의 높은 목표는 없어요. 그 지식들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내 대답은 전하라는 거요 모든 세포들도 다 그렇게 해왔소. 라는 장면이 있습니다. 생명의 목표는 자신이 배운 것을 전하는 것이다. 결국 여기서 핵심은 생명의 목표는 ‘번식’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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