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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완화의료사업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5.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립암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업 중 완화의료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립암센터는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홍보 및 완화의료 전문인력 표준교육, 완화의료 의사 e-learning 교육 , 완화의료 간호 e-learning 교육 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목차

1. 완화의료란
2. 호스피스와 완화의료
3. 호스피스 완화의료기관의 운영 형태
4. 우리나라 호스피스 완화의료 기관

본문내용

완화의료란
회복가능성이 희박한 말기환자에게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계속하지 않는 대신, 환자의 통증 완화 등 다양한 증상에 대한 치료와 함께 환자와 그 가족들의 심리ㆍ사회적ㆍ영적 상담을 통해 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괄적 치료행위를 말한다. 이는 임종이 임박한 시점 이전이라도 투병과정에서 발생하는 통증 및 증상 완화가 필요한 모든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의료의 한 형태며, 죽음을 앞둔 환자가 편안히 임종을 맞도록 도와주는 호스피스보다 넓은 의미다.

한편, 2007년 국내 말기암 환자 가운데 호스피스나 완화의료를 이용한 사람은 미국 등 선진국이 20%를 넘는 데 비해 7.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9월 10일 보건복지가족부는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호스피스ㆍ완화의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관한 고시를 발표한 바 있다.

말기암 환자의 통증관리와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완화의료기관에 입소한 환자들이 입소 전보다 뚜렷하게 통증을 덜 느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암센터가 완화의료기관을 이용한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입소 전 평균 통증이 4.0이었지만 입소 1주일 후에는 2.9로 감소했습니다.

완화의료기관에서 가족을 떠나보낸 유족들의 치료 만족도도 높아 응답자의 76%가 매우 만족하거나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정부는 말기암 환자들이 고통 없이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2020년까지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병상을 천378개로 확대하고 이용률을 20%선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호스피스와 완화의료
말기암 환자에서 통증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단순히 간과할 수 있는 것이 못됩니다.
기 환자에서의 통증은 단순한 조직 손상에 의한 반응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영국의 시슬리 손더스(Cicely Saunders)는 통합 통증(total pain)이란 개념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즉, 단순히 육체적 통증 이외에도 정신적, 사회적, 영적, 문화적 요인들이 환자의 통증에 관여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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