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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유형에 따른 의사소통과 동기 유발 방안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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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차 세계대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온갖 제약을 받으며 해체에 가까운 수순을 받던 독일군을 재건한 한스 폰 젝트는 군인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명석한 머리와 부지런함을 갖춘 자(A), 명석한 머리를 가졌으나 게으른 자(B), 머리도 나쁘고 게으른 자(C), 머리는 나쁜데 부지런한 자(D). (이하 알파벳으로 분류하겠다.)
젝트는 A의 경우 명석한 두뇌와 성실성으로 각종 전략을 수립해야 하기 때문에 참모형인재로 평가했다. B의 경우 명석한 두뇌로 전략의 방향을 설정하고 수립된 전략을 판단, 지시해야 하기 때문에 최고사령관형 인재로 평가했다. C의 경우 지휘부의 전략에 따른 명령을 무조건 수행하고 난관을 돌파할 수 있기 때문에 간부보다는 일반사병에 적합하다고 평했다.
D의 경우 지휘부의 전략을 잘못 이해하고 엉뚱한 일을 부지런히 수행하여 조직의 전력을 분산 및 저하시키기 때문에 총살시켜야 한다고 평가했다.

<중 략>

머리도 나쁘고 게으른 자(C)는 배척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지양해야 할 유형임에는 틀림없다.
이런 유형의 경우 주도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힘들고 게으르기 때문에 반복적인 노동만이 필요한 일을 함에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직 내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인물이다.
그럼에도 조직 내 우수한 인재들만 있을 경우 경쟁에서 밀려 자연스레 도태되는 인재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고 또한 우수한 인재들로 처리하기에는 사소하여 비용 대비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정도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유형이다.
다소 잔인한 말일 수 있지만 매년 우수한 인재들이 쏟아지고 경쟁을 통해서 도태되는 마당에 능력도 없고 열의도 없는 인물에게 안타깝다는 이유로 동정하며 자리를 보장 할 순 없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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