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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저작시기 2014.04 | 등록일 2015.05.10 | 최종수정일 2015.06.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열역학 제1법칙 (= 에너지보존의 법칙)
Ⅱ. 열역학 제2법칙

본문내용

에너지는 상호간에 변환이 가능하고 물체가 갖고 있는 에너지의 총합은 외부와 에너지를 교환하지 않는 한 일정하다. 열역학에서 “밀폐계가 사이클을 수행할 때의 열 전달량은 이루어진 일과 정비례 관계를 가진다.” 하나의 계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의 총합은 그 계와 외부 간에 에너지의 주고받음이 없는 한 일정하고 외부 간에 에너지의 주고받음이 있는 경우에는 그 주고받은 에너지량 만큼 감소 또는 증가한다.위 세 개의 정의로 열역학 제1법칙을 나타낼 수 있다.
그럼, (1)에서 에너지란 무엇일까? 에너지란 “외부에 대해 어떠한 변화, 효과 또는 일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에너지에는 열 에너지, 화학 에너지, 운동 에너지, 위치 에너지, 전기 에너지 등이 있다.

<중 략>

문제의 대상이 되는 어떤 양의 물질이나 공간의 어떤 구역.실제 또는 상징적인 경계에 의하여 주위로부터 구분되는 공간의 일부.열역학에서 대상으로 하는 물체, 물질 이런 많은 물체와 물질의 집합을'계' (system)라 한다.계는 밀폐계와 개방계로 나뉘어진다. 밀폐계는 계의 총에너지(=내부에너지)는 일정하다. 즉, 물질이나 에너지 교환의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계이다.밀폐계는 밀폐된 탱크와 밀폐된 엔진 실린더를 예로들 수 있다.

<중 략>

외연기관에는 가솔린 기관, 디젤 기관이 있고 내연기관에는 증기기관이 있다.기관의 동력을 나타낼 때 쓰이는 단위가 마력이다. 지시마력 - 마찰마력 = 제동마력 여기서 지시마력은 그 기관에서 발생시킬 수 있는 이론적인 마력이다. 제동마력이 바로 실제 기관에서 얻을 수 있는 동력이다. 즉, 이론적인 마력에서 여러 가지 마찰로 인하여 손실되는 마력을 빼주어야 한다. 왕복기관으로 본다면 크랭크 축에서 발생되는 마찰마력, 피스톤의 피스톤핀과 실린더 내부 벽과의 마찰마력 등등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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