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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독후감, 춘천교대,동양문화이해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5.05.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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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9.11테러 10년과 달라진 이슬람 세계를 읽고..>
동양문화의 이해의 과제 독후감쓰기 “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이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간 날 이 책의 두께를 보고 놀란 기억이 있다. 대략 5cm 가량 되어 보이는 두께 책을 펴서 빠르게 넘겨보니 생소한 이슬람 용어들이 마구 쓰여져 있었다. 나는 평소에 이슬람 문화에 대한 안좋은 편견을 갖고 있어서 이슬람 문화에 그닥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다. 9.11테러와 그것의 배후 세계적인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라덴 그리고 이라크의 악명높은 독재자 사담 후세인 몇 년전 있었던 튀니지의 독재자를 몰아내기 위한 재스민혁명까지 뉴스를 통해 내가 접해온 이슬람 문화권은 가까이 하기 꺼림직한 그런 집단 이었다. 책을 사고 기숙사로 돌아오면서 마음이 무거웠다.”언제 다 읽을까? 내용도 어려운 것 같은데..” 어떤 책인지 다른 독자들의 평을 읽어보고 싶어서 인터넷을 키고 책에 대해서 검색해보았다. 그리고 우연히 어떤 뉴스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 그 기사의 첫 머리에 “먼저 마음을 열어라 그러면 이슬람도 마음을 열 것이다” 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이희수 교수가 책에대한 인터뷰에서 한 말 이었다. 또 이 교수는 이슬람에 대해 “신앙적인 면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문화적인 총체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교수는 “기독교는 자기 신앙의 도그마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면서 “자신의 마음을 먼저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나는 이 교수의 말을 곰곰이 되새겨보고 이 책을 통해 내가 기존에 갖고 살던 이슬람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어졌다. 그리고 몇일 후부터 차근차근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내가 갖고 있던 이슬람에 대한 인식은 책에 쓰인 문장 “한 손에는 쿠란, 한손에는 칼” 이라는 표어와 비슷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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