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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을 읽으며

저작시기 2015.01 | 등록일 2015.04.08 | 최종수정일 2018.11.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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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루소는 자연주의적 교육론으로 유명하다. 소극적 교육을 주장하는 입장에서의 교육을 강조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라고 말한 자연주의자이다. 이 책의 서문에서 작가는 말한다. 생각이 깊은 어떤 부인을 위해 쓰기 시작한 것이라고. 그리고 이 책은 일정한 순서라든가 일관성도 별로 없이 성찰과 관찰의 기록을 모은 것이라고. '에밀'은 작가가 만든 가상의 인물이고, 유년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책을 읽으면서도 절실히 느낀 것이지만, 모두 읽은 지금도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 문체가 약간 어려운 면도 있고, 집중을 하고 읽지 못한 이유도 있다. 바로 에밀과 소피이의 사랑에 관한 부분이다. 내 나이 스물세살. 관심이 없다고 말은 하지만 사랑에 가장 관심이 많다. 소설, 시, 수필, 노래 거의 모든 문학, 예술에서 사랑은 가장 많이 쓰이는 주제이다. 내가 나이를 먹어도 '사랑'에 대한 관심은 변치 않으리라 생각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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