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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통속연의 31회 칙령으로 비밀리에 엄격한 형벌을 남용하며 당나라를 바로잡는 회복을 도모하다가 큰 재앙을 구성하다.

저작시기 2015.04 | 등록일 2015.04.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5,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武氏經過這種擧動, 便想篡唐, 免不得又要殺人了。무씨경과저종거동 변상찬당 면부득우요살인료免不得 [miǎn ‧bu ‧de] ① 피하기 어렵다 ② 피할 수가 없다 ③ 불가피하다 무씨는 이런 거동을 겪고 곧 당나라를 찬탈할 생각을 하니 또 살인이 불가피했다.欲知後事, 且看下回 욕지후사 차간하회 훗날 일을 알려면 아래 32회를 보자. 武氏之淫刑以逞, 雖曰人事, 豈非天命?
무씨지음형이령 수왈인사 기비천명 淫刑 [yínxíng] ① 부당한 형벌 ② 형벌을 함부로 가하다 ③ 부당한 형벌을 가하다 무씨가 마음대로 형벌을 남용하여 비록 사람일이라고 하나 어찌 천명이 아니겠는가? 周厲以監謗而亡, 嬴秦有偶語棄市之刑, 亦不數年而卽滅, 而武氏之令人告密, 則尤過之. 주려이감방이망 영진유우어기시지형 역불수년이즉멸 이무씨지령인고밀 즉우과지
*监谤(jiān bànɡ)《国语.周语上》:"厉王虐国人谤王。邵公告曰:'民不堪命矣!'王怒得卫巫使监谤者以告则杀之。"韦昭注:"监察也。"后以"监谤"谓压制舆论。偶语 [ǒuyǔ]①대화하다 ②불평을 늘어놓다 ③불평하다 주나라 여왕은 비방을 감시하다가 망하며 영시 진나라는 유언비어면 기시형벌에 처하며 또 수년만에 멸망하니 무씨가 사람을 시켜 밀고하니 더욱 잘못이다. 況內行不修, 私幸懷義, 外吏不擇, 寵用索元禮, 周興, 來俊臣, 如此淫惡, 乃任其橫行無忌, 天乎? 人乎?황내행불수 사행회의 외리불택 총용색원례 주흥 래준신 여차음악 내임기횡행무기 천호 인호 内行 [nèiháng]①노련하다 ②전문가 ③숙련되다yín è ㄧㄣˊ ㄜˋ 淫恶荒淫邪恶 하물며 숙련을 닦지 않고 사적으로 설회의를 총애하며 외부 관리를 선택하지 않고 색원례, 주흥, 내준신을 총애하여 쓰니 이와 같이 황음하고 사악하며 횡행하여 거리낌이 없게 맡기니 천명인가? 인사인가? 越王貞父子, 一擧卽亡, 連坐者數十家, 株累者數千人. 월왕정부자 일거즉망 연좌자수십가 주루자수천인株累 [zhūlěi] ① 연루하다 ② 끌려 들어가다 ③ 연좌하다
월왕 이정의 부자는 한번 거병으로 망하며 연좌된 사람이 수십 집안이고 연루된 사람이 수천명이다.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당사통속연의, 중국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184-19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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