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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추천한 경영의 모험 서평 : 경영의 모험 독후감(독후감, 독서감상문, 경영비즈니스서적)

저작시기 2015.04 | 등록일 2015.04.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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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성공을 향한 무모한 도전과 돌이킬 수 없는 실패 속에서도 불멸의 가치를 찾는 모험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들의 역사. 워렌 버핏이 극찬하고 빌 게이츠가 추천한 최고의 경영 서적이 바로 ‘경영의 모험’이다.

먼저 책의 저자 존 브룩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존 브룩스는 명문대학 중 하나인 프린스턴 대학을 나왔으며, 제 2차 세계대전에도 참전하고 돌아온 뒤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는 정형화된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타임지를 버리고 뉴요커에서 전속 작가가 되었고 하퍼스 매거진, 뉴욕타임스에도 서평을 썼다. 그는 금융 부문 저널리스트로서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비즈니스 / 금융을 통틀어 많은 논픽션들을 써내려갔다. 그는 경영의 모험외에도 많은 저서들이 즐비하고 있다. 경영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존 브룩스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정말 유명한 사람이다.

빌게이츠는 자신의 홈피와 월스트리트 저널을 통해서 이 책이 그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최고의 경영서라고 추천했다. 출간된지 43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기업의 본질과 기업의 생태계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본성을 정확히 파고든 책이 바로 이 책 ‘경영의 모험’이다.

빌게이츠에게 이 책을 빌려준 사람은 억만장자인 워렌 버핏 그래서 이 책은 한국에서도 열풍을 불러온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영학, 경제학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먼저 이 책은 40여년이 지난 지금에 읽더라도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는가? 그것이 이 책을 잘 읽어지게 하는 이유이며, 사람의 삶과 기업을 제대로 매치시켜서 직설적으로 말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성장, 혁신, 기업가 정신, 소통, 지적 재산권 보호 등 경영 이슈뿐만이 아니라 환율과 소득세 같은 거시경제 등도 다루었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그의 수많은 자료와 인터뷰를 능숙하게 사용하였고 치밀하게 분석하여 정확하게 시장을 보는 눈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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