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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훈련을 통한 야구 투수의 제구력 향상 방안

저작시기 2014.11 | 등록일 2015.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4,5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방법
3. 자료처리 및 분석

Ⅲ. 결과
1. 사전 검사 비교
2. 사후 검사 비교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야구는 투수의 능력에 의해 경기의 승패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에서 투수의 역할이 큰 경기이다. 투수가 마음먹은 종류의 공을 원하는 곳으로 던질 수 있는 능력을 제구력 이라고 한다. 투수가 아무리 강속구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마음먹은 곳에 정확하게 투구 할 수 없다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기는 어렵기 때문에 투수의 경기력에서 제구력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제구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요인으로 봤을 때 운동학적 요인과 정신적 요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야구 투수의 제구력을 결정하는 운동학적 요인은 공을 던지기 전 준비하는 자세부터 투구 후 마무리 동작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이다. 예를 들어 볼 릴리스 포인트에서 손의 위치, 손가락에서 볼에 힘이 가해지는 정도를 구종별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혹은 와인드업 시 적절한 높이로 다리를 들어 올리고 적절한 거리만큼 다리를 뻗는 등의 동작을 일정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투수의 투구는 투구팔의 전완, 상완, 몸통. 다리 순으로 다분절계의 운동 패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이 다분절계가 학습된 투구 패턴대로 적절하게 상호작용을 하지 못 할 때 ‘밸런스(balance)’가 깨졌다고 말하며, ‘밸런스’는 와인드업 후 앞으로 내딛는 보폭이 평상시와 다르게 될 때, 투수판에서 축족의 위치가 바뀔 때, 볼을 놓는 릴리스 포인트가 다를 때 등 깨질 수 있다(추건이, 김무영, 2004).
야구 투수의 볼 컨트롤을 결정하는 정신적 요인은 투수들이 경기 상황에서 느끼는 불안을 잘 통제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능력 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간혹 이기고 있는 경기를 투수의 어이없는 실투로 망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아직 심리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유,청소년 경기에서 더욱 자주 볼 수 있다. 그 원인을 여러 가지에서 찾을 수 있겠지만 본 연구에서는 심상 훈련을 통하여 투수의 안정된 제구력을 기르는 훈련 방법에 대하여 검증해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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