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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천주교 박해 성지, 절두산 순교성지

저작시기 2015.03 | 등록일 2015.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우리나라에 있는 천주교 박해 순교성지중 하나인 서울의 절두산 순교성지에 대한 유익한 스토리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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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세기 조선에 서양의 학문과 종교를 가리키는 서학(西學)이 들어와 처음 천주교가 전래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수용 직후부터 조정의 탄압대상이 되어 근 1백 년 동안 10여 회에 걸쳐 크고 작은 박해가 끊이지 않았다. 천주교 수난사에서 대표적인 4대 박해로 꼽히는 1801년 신유박해, 1839년 기해박해, 1846년 병자박해, 그리고 사상 최대의 박해가 이루어진 1866년 병인박해가 있다.
우리나라 최대의 천주교 박해이고 8,000여 명 이상의 가장 많은 순교자를 낸 병인박해. 그 혹독하고 처절했던 아픔을 간직한 대표적인 성지현장으로 절두산 순교성지가 있다.
절두산 성지는 한국 최대의 순교성지로서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강변에 있다. 절두산 성지가 있는 곳의 원래 이름은 양화나루로 불렸다. 우리말로 ‘버들꽃나루’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조선시대 버드나무가 무성했으며 서울에서 뛰어난 경치로 손꼽히는 곳이었다. 우뚝 솟은 봉우리의 모양이 누에가 머리를 든 것 같다고 해서 잠두봉이라 불리던 절벽과 한강이 만들어낸 풍경은 아름다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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