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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보물을 찾아서, 봉정사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5.03.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안동에 있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국보 제15호 극락전이 있는 봉정사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스토리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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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상북도 안동시 천등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산세가 아름다우며 풍수지리상 명당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왔다. 산에는 의사대사가 수도하던 천등굴, 삼국시대에 쌓은 개목산성, 퇴계 이황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명옥대 등 유적과 명승지가 산재해 있어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은다. 이곳에 전통문화유산의 고장 안동을 더욱 빛내주고 있는 가람 봉정사가 있다.
지난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면서 유서 깊은 하회마을을 찾았다. 그리고 여왕이 발길을 재촉한 곳은 바로 아담한 고찰 봉정사였다. 여왕은 ‘조용한 산사 봉정사에서 한국의 봄을 맞다’라는 글귀를 남겼다고 한다. 봉정사는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봉정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극락전의 위엄과 역사에서 나온 게 아닐까 싶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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