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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행동게임] 집합행동의 문제점과 집합행동의 게임, 집합행동문제의 해결책

저작시기 2015.03 | 등록일 2015.03.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집합행동의 문제와 집합행동의 게임

Ⅱ. 두 경기자들 간에 일어나는 집합행동의 게임
1. 용의자들의 딜레마게임으로서의 집합행동게임
1) 유형1
2) 유형2
2. 담력게임으로서의 집합행동의 게임
1) 유형1
2) 유형2
3. 확신게임으로서의 집합행동의 게임

Ⅲ. 집합행동문제의 해결책
1. 용의자들의 딜레마게임에서의 집합행동
2. 담력게임에서의 집합행동
3. 확신게임에서의 집합행동

본문내용

1. 집합행동(collective action)의 문제와 집합행동의 게임
집합행동의 문제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사회철학자들이나 경제학자들에 의해서 인식되어 왔었다. 즉 영국의 철학자인 홉스(Thomas Hobbes)는 1651년에 출간한 그의 “리바이어턴”(Leviathan)에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있는 사회가 전제군주나 전제국가(Leviathan)에 의해 통치되지 않는다면 붕괴되고 만다고 주장하였다. 그 백년 후를 프랑스의 철학자인 루소
(an-Jacques Rousseau)는 1755년에 출간한 그의 ''인간불평등기원론"(.A Discourse on Inequality)에서 수사슴사냥이라는 예화를 통하여 집합행동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수사슴사냥게임에서 사슴사냥에 나선 사슴몰이꾼들이 사승을 둘러싸서 포획할 수 있으려면 그들 모두 협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루소는 그들 중 누군가가 사슴몰이에 나가는 도중 산토끼를 보았다면 그것을 잡는 것이 자기개인에게는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여 사승몰이대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함으로써 집합행동의 딜레마를 포착하였던 것이다. 그렇지만 루소는 그러한 문제는 문화의 산물이며, 미개한 상태에서(in the natural state) 사람들은 '매우 순박한 사람' (noble savages)으로서 조화롭게 살았다고 생각하였다. 한편 흄(David Hume)은 1739년에 출간한 그의 “인성론”(A Treatise on Human Nature)에서 호의를 베풀 때 사람들은 그것에 대한 장래의 보답을 기대하기 때문에 사람들 간에 협조가 지탱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스미스(Adam Smith)는 1776년에 출간한 그의 “'국부론”(Wealth of Nations)에서 순전히 사적 이윤 때문에 동기지워지는 재화와 용역의 생산이 사회전체에 가장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경제관을 발전시켰다.
어떤 결과가 집단전체(group as a whole)에 유익하다면, 그 집단구성들은 당연히 그러한 결과를 초래하는 행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 낙관적인 해석이 많은 경제학자들과 심지어 일부 정치학자들 간에 남아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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