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 알프레드 아들러의 인간이해를 읽고 1장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5.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얼마 전 학교에서 했던 에니어그램 검사와 더불어 MMIP 테스트 결과를 상담 받았었다. 그 때에 나는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고 우울지수가 높게 나왔다. 인간이해의 공격적인 성격의 특징 챕터에 들어가 첫 단락을 읽는 순간 누가 나를 관찰해서 쓴 얘기인 것 마냥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평소에도 내가 공격적인 성향이 있었다고 생각해왔지만 막상 MMIP검사 결과와 인간이해에서 또 그 얘기가 언급되는 것은 꽤 충격이었다.
나는 앞에서 말했듯이 공격적인 성향이 높은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인지 화가 많은 편이다. 이제는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는 당사자에게 차마 못할 말을 내뱉거나 혼자 방에 들어가 물건을 던지기도 했다. 아들러는 ‘화’란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 많이 내는 것으로, 그 이유는 아이들이 더 많은 열등감을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인정욕구를 더 뚜렷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짜증이 많고 화날 일이 생기면 참고 넘어가도 될 일을 굳이 화를 내고 싸움으로 만드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끔 내 성격이 너무 ‘애 같다.’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