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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면접자료

저작시기 2015.01 |등록일 2015.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소방공무원 면접볼때 준비한 자료입니다.
(몇년 전부터 토론면접으로 바뀌어서 토론면접 찬,반성 추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긴급번호를 119로 통합하는거에 대해
찬성 -
현재 긴급전화는 사외질서 유지 및 인명의 안전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특수번호 전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긴급전화는 이원화, 다양화돼 있어 긴급상황 바생 시 인지도가 낮은 긴급전화는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112,119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고,재난 상황은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전화번호간 연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중복신고전화도 많고, 해당기간에 전화하여 신고자는 같은사건을 다시 설명해야하고 그 기관에서는 정보파악을 위해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긴급번호는 국민들이 쉽게 인지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시에 바로 신고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신고전화가 분산되 있어 국민은 긴급상황이 벌어졌을 대 해당번호를 알기 어렵고 긴급상황에서 10개가 넘는 전화번호를 기억했다가 활용한다는 것은 실제로 어려운 일입니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실제로 긴급신고전화 119에는 23건의 신고전화가 몰렸습니다.​ 하지만,긴급 해양 사고신고 전화인 122에는 단 한통의 신고전화도 없었습니다.
이는 긴급전화 체계의 허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이번 세월호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현실에 맞는 매뉴얼개발 및 현장대응 능력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 첫단추가 긴급전화번호 통합논의입니다.
미국의 경우 911 번호로 범죄, 테러, 화재, 해양사고, 사고, 폭력 등 모든 긴급상황 신고를 하게 돼 있다. 신고전화가 걸려오면 공공안전콜센터의 고도로 훈련된 담당자가 상황과 위치를 파악해 지역 소방서, 병원, 경찰 등에 전달한다.

분야별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처와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번호를 마련했지만, 이런 취지와는 달리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혼란스러울뿐입니다. 대부분 간단한 3~4개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지만 과연 국민중에서 이 모든 번호를 외우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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