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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를 통한 글쓰기의 이해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5.03.1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요약(대표) 키워드 : 연암,글쓰기의 이해

기말과제로 작성했던 레포트 입니다. 해당 과목의 성적은 A+을 받았고, 혹시라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올립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글쓰기의 필요성

3. 글쓰기의 방법
3-1. 글쓰기의 원리
3-2. 글쓰기의 수칙

4. 마치며

본문내용

2. 글쓰기의 필요성 중에서...

글쓰기는 왜 필요한가? 그 이유는 책의 가장 첫 부분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책의 첫 부분에서 연암 박지원 선생의 아들인 종채 라는 인물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증거도 없이 자기들 맘대로 마구 해석하여 거짓 소문들로 아버지를 욕보이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주먹질이 아니라 바로 소문을 불식 시킬만한 명백한 증거들을 논리정연 하게 정리한 글을 쓰는 것 이라고 생각하여 8년넘게 아버지의 행적을 정리하는 글을 쓰고 있다는 부분이 나온다. 종채는 말이나 행동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전달하는 것 보다는 그것을 글로 남겨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또 미래에 이 글을 보는 사람에게도 알리는 편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참고 자료

루츠 폰 베르더, 바바라 슐테-슈타이니케, (옮긴이)김동희, <<즐거운 글쓰기>>, 도서출판 들녘, 2011.09.16,
설흔, 박현찬,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예담,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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