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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인물레포트 심지상

저작시기 2013.07 | 등록일 2015.03.15 | 최종수정일 2015.03.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역사적인물인 심지상에 관한 문헌고찰과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인조 12년 갑술(1634,숭정 7) 7월3일 (정해)
2. 인조 12년 갑술(1634,숭정 7)
3. 인조 12년 갑술(1634,숭정 7) 7월5일 (기축)
4. 인조 12년 갑술(1634,숭정 7) 8월19일 (임신)
5. 인조 12년 갑술(1634,숭정 7) 윤 8월1일 (갑신)
6. 인조 16년 무인(1638,숭정 11) 3월6일 (기사)
7. 인조 16년 무인(1638,숭정 11) 3월16일 (기묘)
8. 인조 16년 무인(1638,숭정 11) 4월17일 (경술)
9. 인조 17년 기묘(1639,숭정 12) 2월6일 (갑오)
10. 느낀점

본문내용

인물 조사 과제를 위한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 여러 인물들을 찾아보았다. 부나 명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소신과 사명감을 가지고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노력하는 인물, 역사적인 업적을 남긴 인물 등 우리가 보고 배울 점이 많은 여러 인물들이 있었지만, 나는 어떤 인물의 악한 역사적 행동을 보고도 배울 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우리에게 생소하면서도 악한 인물을 조사하기 위해 심지상이라는 인물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조사 할수록 이 인물에게 흥미가 생겨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지만 우리나라의 인물도 아니고 역사적인 일의 주역도 아니라 이 인물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해서 아쉬웠다. 심지상이라는 이 인물은 명나라 장수로 도독이라는 관직을 맡았었다. 도독은 군대의 실권을 장학할 정도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관직이었다. 심지상은 이러한 권력을 가지고 물화를 핑계 삼아 군사를 거느리고 점점 조선의 내지로 접근하며 위협하고, 군사 철수를 요구해도 무시하며, 조선을 후금과 명나라 사이에서 곤란하게 만들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우리는 흔히 권력이나 부를 더 많이 가진 자가 더 적게 가진 자를 위협하거나 협박하여 더 큰 부나 권력을 얻으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뿐만 아니라 집단과 집단, 국가와 국가 사이에도 적용된다. 그 사람의 혹은 그 국가의 처지를 알면서도 자신이 얻을 이익만 생각하고 타인, 타국의 사정은 생각해주지 않으며 사정상 자신의 실속을 차리지 못 하면 수단이나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얻어내고야 만다. 하지만 우리는 한 번 강자가 영원한 강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지금 당장은 나에게 도움 되지 않는 사람, 집단 같아도 언젠가는 내가 도움을 준 약자들 덕분에 다시 내가 일어설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꼭 보은을 바라고 강자 입장에서 약자를 돕는 것 보다는 ‘이웃에 해를 입히지 않고, 어려운 이웃은 도우며 사는 것’이 결국 이웃이 아닌 나를 위한 일이라는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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