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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반대입장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여 페이퍼화 시키고 발표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저작시기 2013.10 | 등록일 2015.03.05 파일확장자 압축파일 (zip) | 56페이지 | 가격 8,500원

소개글

사후피임약반대입장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여 페이퍼화 시키고 발표자료를 만들었습니다.
10장이 넘는 페이퍼와 30장이 넘는 피피티입니다.
정말 좋은 자료입니다. 물론 에이플러스 받았습니다.

목차

1. 사후피임약 논란
2. 사후피임약
3 . opinion
4. conclusion

본문내용

1. 사후피임약 어떻게 도입 되었나?
2001년 5월 7일 현대약품(주)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프랑스의 HRA파마사에서 제조한 노레보정(레보놀게스트렐성분), 일명 응급피임약의 수입품목 허가신청을 제출 하였고, 이 작은 알약의 수입문제에 대한각계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되었다. 물론, 그 이전인1996년 7월 한국쉐링(주)에서 응급피임약의 일종인테트라기논정의 수입허가를 신청하였으나, 윤리적•사회적 영향을 고려할 때 국내시판이 시기상조라는자체 판단 하에 신청을 취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실제 우리나라의 응급피임약 도입과 이에 대한 논란의발단은 1995년 국제가족계획연맹(IPPF)이 그 당시우리나라의 가족계획사업에 응급피임보급 시범사업추진을 제의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IPPF의 제의를수락하여 대한가족계획협회(가협)는 1997년 12월 응급피임보급 시범사업계획(안) 수립하고, 보건복지부와함께 1998년 10월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1998년 11월부터 2000년 10월까지 2년간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총 871명에게 응급피임약이제공되었고, 부작용 건수는 19건(임신 8건, 심한 오심•구토 9건, 자궁부정기 출혈 1건, 심한 가려움증 1건)이었다. 본 시범사업을 통해 가협은 응급피임 대상및 적용범위를 여성 전체와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확대적용하고, 응급피임 보급체계의 단계별 확대와 사후관리의 체계화 등의 방안이 필요하다고 평가하였다.
응급피임약 관련 시범사업과 수입허가 신청 이후의사•약사•종교•여성•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당사자간 찬반양론이 분분한 가운데 2001년 10월 1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응급피임약 국내도입 여부에 관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고, 기조발표를 맡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재국 실장은 응급피임약을 도입하되 우리나라의 성교육 실태와 일반국민들의 피임 및 오남용 위험에 대한 낮은 인식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일반의약품보다는 의사의 처방이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하였다. 이후 동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위원들의자문의견을 바탕으로 2001년 11월 7일 응급피임약인노레보정을 전문의약품으로 시판을 최종 확정하였고, 2002년 1월 21일부터 국내에 시판되었다.

참고 자료

김흥식 국회의원 보도 자료(2011. 09.. 12)
한국 천주교 생명운동지침서 10항
한국 천주교 생명운동 지침 23항
약사법 제2조제9항 및 제10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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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반대/사후피임약+반대측+Final.ppt
사후피임약반대/응급피임약의+일반의약품+전환+반대+논점.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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