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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공학기술윤리 서평

저작시기 2013.09 | 등록일 2015.02.15 | 최종수정일 2015.02.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뉴턴의 사과가 떨어지자 왕권도 떨어지다
2. 작은 기계가 일으킨 거대한 문명
3. 원자의 핵분열과 인류 최후의 날
4. 석유, 신의 축복인가 불행의 씨앗인가?
5. 생물이 진화한다, 고로 사회도 진화한다?
6. 바다의 힘이 인간을 움직인다
7. 살아남으려면 수많은 변종을 만들어라
8. 히틀러가 멘델을 만났을 때
9. 피임약이 바꿔 놓은 여성의 삶

본문내용

지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으로 모든 것을 끌어 당기고 있다. 이러한 힘을 중력이라 한다. 이 중력의 힘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비행기보다 40배 빠른 초속 11.2km로 날라가야 한다. 뉴턴은 사과가 밑으로 떨어지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이에 대해 생각하다가 세상 모든 물체가 서로를 잡아당긴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다. 만유인력의 법칙한 뉴턴은 그 법칙으로 많은 자연현상을 해석했는데, 행성의 운동과 조류의 운동이 대표적이다.

<중 략>

대학입학 전부터 뉴턴에 관해서는 물리시간에 많이 접했다. 뉴턴 운동의 법칙은 모든 역학에 기반이 되는 법칙으로 토목공학과에서도 기초과목인 정역학 시간에 배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뉴턴의 운동의 법칙을 제외하고는 물리적 법칙에 대해 식을 세우거나 증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 처럼 뉴턴은 과학과 역학의 발전에 엄청나게 큰 기여를 하였다. 마찬가지로 토목공학과에서도 Terzaghi역시 토질역학에 대해서 거의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창시자 적인 사람이다. Terzaghi는 수 도 없이 많은 실험을 통해 지반활동, 지지력, 흙막이벽, 교량기초 등 다양하고 방대한 기초 지반공학에 대해 연구를 하면서 현대 토질역학의 기반을 세웠다.

<중 략>

생물의 진화론이 정치적 도구로 재해석 되어 쓰인 것 처럼, 대부분의 과학적 이론이 정치적인 것들과 맞물려 있지 않을까? 우선 정치적인 성향을 띠면 본래 가지고 있던 성격이 변한다. 정치적인 목적에 맞게 끔 그 수단으로 쓰기 위해서 이다. 정치적인 목적으로 쓰이게 된다면 엄청나게 위험한 도구로 변질 될 가능성도 배재하지 않을 수 없다. 히틀러의 우생학으로 인해 대학살이 일어난 것도 이러한 과학이론이 정치적 성향으로 변질 되어서 이다.
과학이론은 아니지만 아르헨티나의 후안 페론은 당대 최고의 배우인 에바 페론을 배우자로 맞이해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했다. 에바 페론은 아르헨티나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고, 국민들 하나하나 신경 썻던 사람이엇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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