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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저작시기 2015.01 | 등록일 2015.02.14 | 최종수정일 2021.02.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1. 존재론 : 이데아론(형상이론)
2. 인식론
3. 윤리설
4. 평가
5.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비판
6. 플라톤의 좋음의 이데아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비판
7. 소크라테스-플라톤 윤리 사상의 도덕교육론적 의의

1. 윤리와 사상, 텍스트와 함께 읽기
2. 서양윤리학사
3.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4. 윤리학의 역사
5.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본문내용

1. 존재론 : 이데아론(형상이론)
1) 이데아의 성격 : 오직 지성을 통해서만 인식될 수 있는 참된 인식의 대상으로서, 그것에 대한 앎이 곧 지식이다. 이데아의 세계에 존재하는 완전하고 충만한 독립된 실재로서, 시ㆍ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비물질적이고 절대적이며, 영원ㆍ불멸하고 보편적인 참된 실재이다. 물질적 현상 세계의 원형으로서 경험 대상을 그러한 것으로 있게 하는 존재 근원이다. 자체인 것들이라고 부른다. 도덕적 가치의 전형적 규범, 원형, 본이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아름답다고 하며, 많은 것들을 좋다고, 또한 이런 식으로 각각의 것들을‘…이다’라고 말하고 또한 표현상으로 구분하네. 그런가 하면 아름다운 것 자체니, 좋은 것 자체니 하고, 그리고 그때 우리가 많은 것으로 상정한 모든 것과 관련해서도 이런 투로 말하며, 이번에는 각각의 것에 한 이데아가 있는 것으로 상정하여, 이것을 따라 이 각각을 실재하는 것이라 우리가 일컫네.

2) 좋음(선)의 이데아 : 동굴의 비유에 나타나 있는 태양이 상징하는 것. 도덕적인 삶에서뿐만 아니라 인식과 존재의 질서에서 최정점을 차지하고 있는 이데아다. 세계의 모든 존재자가 지향하는 궁극 목적이다. 사물의 인식 근거이다. 모든 것의 존재 근거이다.

인식되는 것들에 진리를 제공하고 인식하는 자에게 그 힘을 주는 것을 좋음의 이데아라고 선언하게. 이 이데아는 인식과 진리의 원인이지만, 인식되는 것이라 생각하게나. 반면에 이 둘이, 즉 인식과 진리가 마찬가지로 훌륭한 것들이기는 하지만, 이 이데아는 이것들과는 다르며 이것들보다 한결 더 훌륭한 것이라 믿는다면, 자넨 옳게 믿게 되는 걸세. 그러나 인식과 진리를, 마치 가시적 영역에 있어서의 빛과 시각을 태양과도 같은 것으로 간주하는 것은 옳지만, 태양으로 믿는 것은 옳지 않듯,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도 이들 둘을 좋음을 닮은 것으로 간주하는 것은 옳으나, 어느 쪽 것도 바로 좋음이라 믿는 것은 옳지 않다네. 오히려 좋음의 처지를 한층 더 귀중한 것으로 존중해야만 하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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