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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

저작시기 2015.01 | 등록일 2015.02.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1. 행복의 정의
2. 신에 대한 인식
3. 자유의지
4. 사랑
5. 덕론
6. 2개의 국가
7. 악의 문제

1. 윤리와 사상, 텍스트와 함께 읽기
2. 서양윤리학사
3. 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4. 윤리학의 역사
5. 호모에티쿠스
6.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본문내용

1. 행복의 정의
1) 인생의 궁극 목적을 행복으로 규정한다. 행복은 인간이 본성적으로 추구하는 인간의 최고선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것, 즉 최고선을 사랑하고 그것을 소유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기독교의 신이야말로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선이다. 신은 그 자체로 불변하고 동일하며 시간에 예속되지 않는 영원한 존재로서, 그 어떠한 경우에 타락하지 않는 절대적인 선이자 영원불변하는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2) 행복 : 신을 사랑하고 실제로 신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 신을 사랑하고 실제로 신을 소유함으로부터 나온 기쁨

소멸하는 존재는 불멸하는 존재보다 더 열등하고, 침해될 수 없는 존재는 침해되는 존재보다 더 우월하며, 불변하는 존재는 변하는 존재보다 더 좋다.
인간의 영혼이 다른 무엇에게도 교란되는 일이 없이 오직 진리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그 진리에 의해 참되게 되는 그 자체 안에서만 비로소 행복을 누리게 된다.…참으로 행복한 삶이란 진리로부터 나온 기쁨이다.
신을 소유함으로써 우리는 행복해질 것이다. 신이 우리를 소유함은 그가 행복해지기를 위함이 아니요, 그가 우리한테 소유당함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신이 우리를 소유하고 우리에게 소유됨은 오로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우리는 신을 소유하고 신은 우리를 소유한다.

2. 신에 대한 인식
1) 이성의 구분과 2종류의 인식
(1) 열등한 이성 : 감각 세계를 대상으로 내적 감각에 대한 판단 기능을 수행→지식
(2) 우월한 이성 : 예지의 세계를 대상으로 관조하는 이성→지혜 : 신에 관한 지식
(3) 지혜가 지식보다, 우월한 이성이 열등한 이성보다, 신학이 여타 학문(철학)보다 훨씬 우월하다.

영원한 사물에 대한 정신적 인식은 지혜에 속하며, 무상한 사물에 대한 합리적 인식은 지식에 속한 것이 지혜와 지식에 대한 옳은 구별이라면, 어느 쪽을 낫다고 판단해야 하는가는 분명하다. 우리가 말한 차이점, 즉 영원한 사물에 대한 정신적 인식과 무상한 사물에 대한 합리적 인식이 다르다는 것은 아주 명백하며, 전자가 후자보다 우수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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