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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보고서 경남문화권(고령, 창녕, 합천, 산청, 하동, 진주, 김해, 양산)

저작시기 2013.05 | 등록일 2015.02.09 | 최종수정일 2016.06.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남문화권(고령, 창녕, 합천, 산청, 하동, 진주, 김해, 양산)을 답사한 후 작성한 답사보고서입니다.
이 중 고령을 골라서 작성한 것입니다.
본인이 작성한 것이니 믿고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목차

1. 자연지리적 환경

2. 역사고고학적 환경

3. 유적 개관
① 답사 후 유적의 현황 및 수정
② 개인별 테마 내용 정리 및 감상

4. 답사 총평

본문내용

1. 자연지리적 환경
① 개설 - 고령 지역은 지리적으로 한반도 남부 내륙 지방의 경상분지 내 낙동강 중·하류부 좌안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낙동강을 경계로 대구광역시와 창녕군에 접해 있고, 서쪽으로는 거창군, 남쪽으로는 합천군, 북쪽으로는 성주군과 경계하고 있다.
② 지형 - 고령군은 서부 산지, 중부 저지, 동부 구릉지로 구성된다. 서부 산지는 영남분지의 서쪽 경계를 이루는 북동-남서 방향의 소백산맥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가야산계와 연결된 해발고도가 높은 산지이다. 중부 저지는 회천, 소가천, 안림천 등을 비롯한 낙동강의 지류 하천들이 고령군을 관류하면서 만든 중앙의 저지(低地)이다. 그리고 동부는 회천의 동쪽에 위치한 해발고도 300m 내외의 구릉지와 군의 동쪽 경계를 이루며 곡류하는 낙동강의 활주 사면을 따라 형성된 강변 제방과 제방 내 넓은 농토로 구분된다.
③ 평야 - 고령군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만들어 놓은 영남 지역의 중앙을 남북으로 관통하여 흐르는 낙동강의 대유역 분지 안에 자리 잡고 있다. 고령군은 평지보다 저산성 구릉지가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남쪽으로 곡류하는 낙동강의 활주 사면을 따라 북쪽에서부터 다산평야·개진평야·우곡평야 등이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고령군을 가로질러 흐르는 낙동강의 지류 하천인 회천과 소가천, 안림천 등의 유역에는 하천 양안을 따라 비옥한 충적평야가 조성되어 일찍부터 농업이 발달하였다. 회천에 소가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형성된 고령평야를 중심으로 고령읍이 발달해 있는데, 특히 고령읍 주변에는 두 개의 곡류 절단으로 인해 형성된 구하도가 있다. 이것은 일종의 하안 단구로서 널따란 경작지와 취락지를 공급한다.
④ 기후 - 고령군은 여름철 고온의 혹서기와 겨울철 저온의 혹한기가 있어, 기온의 연교차가 큰 대륙성 기후의 특징을 나타낸다. 그리고 몬순(monsoon)의 영향을 받아 겨울철에는 시베리아 대륙에서 불어오는 차갑고 건조한 북서 계절풍이 탁월하고, 여름철에는 태평양에서 온난하고 습윤한 남동 내지 남서풍의 계절풍이 우세하다.

참고 자료

韓國精神文化硏究院 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1』, 웅진출판, 1991, pp.106~111
韓國精神文化硏究院 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2』, 웅진출판, 1991, pp.451~459
신정일. 『다시쓰는 택리지』. 휴머니스트. 2004
고령대가야박물관홈페이지www.daegaya.net
고령군청www.goryeong.go.kr
디지털고령문화대전goryeong.grandcultu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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