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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녀 온 정동 일대 건축물 건축가, 특징과 가장 인상적이었던 성공회 성당의 느낌

저작시기 2012.04 | 등록일 2015.02.0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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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내가 다녀 온 정동 일대 건축물 건축가, 특징
2.답사한 곳 중 인상적이었던 건축물의 특징과 느낀 점

본문내용

덕수궁
미술관
석조전서관
중촌여자평中村與資平
1938년 완공. 감시와 통제가 쉽고 압도적인 외관을 갖춘 전형적인 제국주의적 건축양식(일제).
덕수궁
석조전
-공사중-
기본설계
G. R Harding
내부설계 Lovell
1910년 6월 준공. 고종 황제가 정전으로 사용.
앞면과 옆면에 현관을 만들었다. 기둥 윗 부분은 이오니아식, 실내는 로코코 풍으로 장식한 서양식 건축기법이 특이하다.
덕수궁
정관헌
A.I.Sabatin
등록문화재 제82호. 회랑 건축물. 로마네스크 양식. 발코니가 화려하게 꾸며져 있고, 벽면이 다양하게 장식되어 있는 등 화려하고 이색적인 모습이다.
서울 시립
미술관
설계
일본인
시공
타다구미
多田組
근세 고딕 양식으로 지었으나 일반적인 고딕 양식과는 달리 뾰족한 아치가 아닌 둥근 아치로 만들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 및 벽돌조 구조인 본 건물의 외벽에는 화강석과 갈색 타일을 붙였다. 아치형 현관이 특징적인 전면부를 보존하여 '구 대법원 청사'의 상징성을 잘 표현하고 있어 건축적, 역사적 가치가 있어 2006년 3월 2일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중 략>

몇 시간의 답사 끝에 거의 마지막으로 간 곳이 성공회 대성당이었다. 덕수궁은 한국 궁궐 안에 너무나 이질적인 서양적인 건축물인 미술관이나 석조전 분수 같은 것들이 중앙에 떡 하니 자리 잡고 있어서 ‘기분 나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돌아봤던 곳 중 몇몇은 공사 중인 곳들이 있어서 답사의 기분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있던 차였다. 한참 걸어 다녀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어 ‘이런 데에 도대체 뭐가 있다는거야’ 라고 생각하며 골목으로 들어 갔는 데 예상했던 것보다 멋진 건축물이 자리하고 있었다.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특이하기도 했고 아름다웠다.
붉은 벽돌과 화강석이 어우러진 그 모습은 우리가 익히 볼수 있는 붉은 지붕의 주택과 다르지 않은 색감이라 주변과 어우러졌지만 성당의 그 형태는 외국의 높게 솟은 성당도, 그렇다고 교회 모습도 아닌 뭔가 한국적인 느낌이 드는 특이한 형태로 오히려 외국의 성당보다 더 이국적인 느낌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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