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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관련 영화감상과 티베트의 역사 조사

저작시기 2014.10 | 등록일 2014.12.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본론
1. <티베트에서의 7년>과 <쿤둔> 속에서 나타난 티베트의 모습
2. 티베트의 역사와 중국과의 관계
3. 중국의 티베트 공격과 오늘날의 티베트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있는 역사, 그 중 중국사는 우리에게 그리 낯설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웠고 그 영향을 문화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막대하게 받아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국은 다수인 한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도 채 안되는 소수민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10%도 채 되지 않는 민족들의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다수의 역사가 아닌 소수의 역사를 공부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이에 소수민족이라는 주제를 과제의 포인트로 정했다.
이 과제를 받고 어떠한 방식으로 과제를 풀어나가야 하나 고민을 했다. 많은 생각 끝에 본인이 쉽게 주제에 접근할 수 있는 영화로 소수민족을 알아보는 것으로 결정을 했고, 많은 영화들 중 가장 인지도가 높고 유명한 작품인 <티베트에서의 7년>을 선택했다. 동시에 같은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쿤둔>이라는 작품 역시 감상했다. 같은 시대, 같은 인물, 같은 역사를 그리고 있는 이 두 영화는 상당히 비슷하면서도 약간은 다른 듯 한 분위기를 풍기었다. 하지만 두 작품 모두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같았다. 나는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여기에 티베트의 역사와 현재 모습까지 담아 이 리포트를 작성하기로 했다.

Ⅱ. 본론
<쿤둔> 포스터
1. <티베트에서의 7년>과 <쿤둔> 속에서 나타난 티베트의 모습
우선 설명하기에 앞서 이 두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티베트에서의 7년>은 오스트리아의 유명 산악인 하인리히 하러라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이다. 임신한 아내를 뒤로한 채 히말라야의 최고봉 중의 하나인 낭가파르바트로의 원정을 떠난 하러. 강인함과 냉철함 그리고 이기적인 성격의 하러는 혹한의 산정에서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이것은 그의 험난하고 기나긴 여행의 시작에 불과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의 발발, 영국군 포로수용소의 생활, 죽음을 건 탈출, 귀향을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히말라야에서의 사투 그리고 티베트의 ‘라사’라는 금단의 도시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영화로 만나는 현대중국>, 곽수경 외 10명, 산지니, 2012
<영화 속의 중국문화>, 윤미영, 이담books, 2009
<영화로 보는 중국사>, 김종박, 주류성출판사, 2007
<티베트 말하지 못한 진실>, 폴인그램, 알마, 2008
<티베트와 중국의 역사적 관계>, 김한규, 혜안,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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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쿤둔>
영화 <티벳에서의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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