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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 <피그말리온> 감상문

저작시기 2014.09 | 등록일 2014.12.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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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을 다 읽은 후에 가장 먼저 느낀 점은 허탈했다는 점이다. 5막이 끝난 후에도 뭔가 결말이 난 것 같지 않아서, 후일담에는 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읽었다. 그러나 후일담을 읽은 후에도 허전한 기분은 사라지지 않았다. 결말이 난 것 같으면서도, 열린 결말처럼 생각되는 희곡이었다. 물론 다들 예상할 수 있는 것처럼 뻔한 결말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피그말리온>이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로도 상영이 되고, 오랜 시간 훌륭한 작품으로 생각되는 것이리라 본다. 그러나 계속해서 기대하게 되는 결말인,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해피엔딩이 아니라서 그런지 희곡을 다 읽고 난 후에도 계속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오히려 처음에는 히긴스와 일라이자의 관계가 정말로 진정한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만 남을 것 같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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