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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국사][A+]주체와 사상을 통해 알아본 동학농민혁명

저작시기 2014.11 | 등록일 2014.12.26 | 최종수정일 2017.03.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본론
(i) 민은 누구인가
(ii) 동학은 무엇인가
(iii) 동학농민혁명의 의미

Ⅲ. 맺음말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민은 누구인가
동학농민혁명을 일으킨 주체를 꼽으라면 그것은 당시 조선을 지배하던 세도가도 아니고, 나라를 개혁하고자 하는 양반도 아니다. 그들은 역사의 구성원으로서 역사를 창조해왔음에도 역사의 주류가 되지 못했던 민중이었다. 그렇다면 민은 누구인가? 민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먼저 조선시대 민의 역사를 되짚어 보기로 하자.

동학은 무엇인가
1860년대 당시 조선은 오랫동안 세도정치가 지속되면서 정치 기강이 무너지고 농업과 상공업의 발달로 부를 축척한 상민들이 양반으로 신분상승을 꾀하면서 신분제가 흔들리고 있었다.

동학농민혁명의 의미
동학농민혁명은 역사의 뒤편에 머물러 있던 민중들이 스스로 주체성을 가지고 역사의 흐름을 이끌었던 사건으로 역사의 주체가 민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는 개화파가 주도했던 갑신정변이나 뜻있는 유생들이 주도했던 위정척사운동들과 달리 민중들이 주축이 되어 일어난 아래로부터의 개혁으로 조선은 이 사건으로 인해 기존의 봉건 사회에서 근대 사회로 넘어갈 정도였다.

참고 자료

『전봉준과 동학농민혁명』, 조광환
『녹두 전봉준 평전』, 김삼웅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 윤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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