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비엔날레 디자인과 생활 레포트

저작시기 2014.03 | 등록일 2014.12.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디자인이란? 구상하다. 아이디어를 설계하다. 항상 디자인은 화려해야 한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야 하고 멋지고 화려한 느낌을 갖는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했던 나에게.. 이번 비엔날레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왠지 숙연하고 차분한 느낌이었다/
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만인보= 만명의 사람들의 삶.. 10000 Lives이다.
인간의 삶은 이미지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스스로 이미지를 창조하고 이것은 그들에 대한 삶을 형성한다. 그래서 사람의 소멸은 결국 이미지만 남기 마련이다.
이번 비엔날레전시를 통해 이미지들이 조작되고, 순환되며 교환을 관찰하는 ‘이미지의 일생’을 말하려고 한다.
난 재 작년에 디자인 비엔날레를 보러 갔었다. 그땐 설명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그림을 이해할 수 있고 해설가 없인 그림을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이번 전시는 그래도 저번보다 볼거리가 풍부하고 내가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마치 내 작품이 된 느낌이 들었다.
비엔날레에서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이미지에 대한 많은 모습들을 다루고 있었다.
사진을 찍는 곳에 들어가 사진을 자신의 스타일 대로 사진을 찍는다. 그러면 반은 관객용 반은 작품에서 붙여 내 모습이 즉 전시관의 전시작품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