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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다고지 1장 레포트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4.12.16 | 최종수정일 2017.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Ⅱ. 페다고지 1장 요약
Ⅲ. 1장 요약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Ⅰ. 서론
의식화란 인간을 책임 있는 주체로서 역사과정에 개입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자기 확인을 추구하게 하는 과정이다. 프레이는 의식화를 통해 인간화/비인간화로 모순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 이는 비인간화 취급을 받는 억눌린자 들이 비판적 정신과 점진적 투신으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현실을 변혁시키는 노력에 보다 깊이 개입하게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서 대화를 추구한다. 그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서 요약해보고 나의 생각을 밝히고자 한다.

Ⅱ. 페다고지 1장 요약
<억눌린자를 위한 교육의 정당성>
역사를 통해 인간화와 비인간화는 불완전한 존재인 인간에게 모두 가능한 것들이었다.
당연히 인간화만이 인간의 사명으로 명백한 것이 되니 부정과 착취와 억누르는자의 폭력은 인간의 사명인 인간화를 짓밟는다. 이러한 양자간의 모순적 과정을 통해 억누르는자, 억눌린자 모두 비인간화의 길을 걷게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그러나 비인간화가 하나의 왜곡인 만큼 억눌린자들은 그들을 인간이하로 만드는 자들에 대항하여 투쟁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억누르는자들은 이를 차단하기 위해 부당한 사회질서를 사용, 거짓관용을 양산한다. 따라서 해방을 위해서는 인간성 회복을 위한 투쟁을 통해 거짓관용의 토양인 부당한 사회질서를 철폐하여야하고 궁극적으로 인간해방을 위한 실천과 깨달음을 통해 인간성을 쟁취해야 한다.

투쟁초기단계에서는 억눌린자들은 거의 언제나 인간해방을 위해 투쟁하는 대신에 스스로 억누르는자나 또는 이에 유사한 새로운 억누르는자가 되는 경향이 있다. 지배자의 그림자가 그들을 덮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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