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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침채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4.12.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쉽게 따는 과일을 먹고 살았다
2. 생산적이지 못한 신경제
3. 인터넷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까?
4. 쉽게 따는 과일을 먹는 정부
5. 우리가 해결할수 있을가?

본문내용

현재 미국은 대공황 이후 최악의 금융위기를 겪고 있다. 실업률은 무서울 정도이고, 평균임금은 1970년대 이래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상황이 앞으로 더 악화될 것이라는 데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 사실 수십 년간의 경기침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런 어려움에서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가?

1. 쉽게 따는 과일을 먹고 살았다.
미국은 혼란에 빠져있고 경재는 어렵다. 미국은 경재대공황이후 최악의 금융위기를 경험했다.그 여파로 실업률은 여전히 최고 수준에 있으며 더블딥 경기침체를 보일것이라고 전망한다. 미국은 침체된 세계 경제를 끌어 오리지는 못할망정 아시아가 그 역할을 해주기를 고대하고 있다. 미국경제는 1991년, 2001년 그리고 2009년 세번 회복세를 보였는데 세번 다 본질적으로 고용이 늘지 않은 경기회복이었다. 고용보다는 상업 활동의 회복이 빨랐다. 더욱이 미국의 복지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엄청난 규모의 빚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빚을 갚으려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어 적인 재정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 문제는 정치권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산층의 살림이 빡빡해지고 공공부문의 효율성은 계속 떨어지며 늘어나는 복지비 지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재정지출을 확대하려고만 한다. 한편 공화당의 공약을 보면 감세가 결과적으로 세수를 늘리고 경제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등 비현실적인 정책이 대부분이다.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이 정권을 잡았을 때 더 많은 재정난을 야기했었다.
이러한 여러 문제들의 근본적인 이유는 미국이 최소한 300년 동안 쉽게 따는 과일을 먹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미국은 계속해서 쉽게 따는 과일을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사회경제적 제도를 이루어 왔으나 이제 그런 과일은 대부분 사라졌다. 미국 역사를 보면 쉽게 따는 과일에는 세가지 형태가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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