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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레포트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1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캔틸레버
2. 강도
3. 하중
4. 토대
5. 철근콘크리트

본문내용

이 책을 읽다보면 구조에 관련된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솔직히 제대로 모르는 말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냥 지나간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책에 나온 용어들 중 잘 모르던 단어들 위주로 찾아보고 정리해보았다.

1) 캔틸레버 : 한쪽 끝이 고정되고 다른 끝은 받쳐지지 않은 상태로 되어 있는 보이다. 한쪽 끝만 고정되어있어 보가 아래로 휘기 때문에 윗부분은 인장 상태에 있고 아랫부분은 압축 상태에 있게 된다. 캔틸레버도 다른 보들과 같이 중립축이 존재한다. 여기서 중립축이란 인장도 압축도 받지 않는 중심에 있는 수평선을 뜻한다. 캔틸레버 구조를 이용한 건축물이 상당히 많은데, 그 특유의 힘 있는 느낌과 불안정한 것 같은 아슬아슬함이 매력으로 느껴진다. 아래에는 캔틸레버구조인 건물사진과 힘을 받았을 때 보에 미치는 인장과 압축에 대해 도식화해보았다. 인장과 압축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인장력은 늘어나는 것이고, 압축력은 줄어드는 것이다. 이러한 힘에 충분히 강하지 않은 건물은 안전하지 못하고, 쉽게 무너지게 된다. 따라서 탄성과 가소성이 꼭 필요하다. 캔틸레버 구조 또한 그런 성질을 갖추고 있어야 안전하고 강하게 버틸 수 있다.

2) 강도 : 부재의 힘의 세기 정도, 즉 얼마의 힘까지 버티고 파괴될 것인가 하는 강함의 정도가 곧 강도이다. 이 책에서는 종이를 가지고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는 재료의 양이 같고, 그 재료가 설령 종이일지라도 어떤 형태로 만드느냐에 따라 힘과 강도가 달라지며, 적은 양의 재료를 가지고도 어떻게 커다란 곡선의 구조물을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강도는 캔틸레버와 연관 지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캔틸레버의 중립축 가까이에 있는 재료를 축의 위나 아래로 옮겨 종이의 힘과 강도를 증가시켰다고 볼 수 있다.
3) 하중 : 하중에는 적재하중과 고정하중이 존재한다. 적재하중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건축법규로 최대치의 적재하중을 정해 놓는다. 법규에 정해진 규정은 매우 안전한 선에서 정해진다. 적재하중에는 적설하중, 풍하중, 침하하중, 지진하중, 열하중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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