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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결장암(colon cancer)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결장암(colon cancer)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진단검사, 약물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어 케이스스터디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간호진단은 2개입니다.

목차

1. 문헌고찰
2. 개인력
3. 진단검사
4. 약물
5. 간호과정

본문내용

1. 문헌고찰

● 결장암 (colon cancer)

1) 정의 및 종류
결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암)을 결장암이라고 한다. 결장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선암이다. 결장선암은 결장 벽의 가장 안쪽 층인 점막층에서 발생하며, 진행할수록 점막하층으로 침윤되고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 및 그 이상의 단계로 진행하게 된다. 선암의 대부분은 선종이라는 양성 종양(폴립, 용종)이 진행되어 발생한다. 선암 이외에도 림프종, 육종, 신경 내분비종(유암종) 등이 발생할 수 있다.

2) 관련통계
201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1년에 우리나라에서는 연 218,017건의 암이 발생되었는데, 그 중 결장암은 남녀를 합쳐서 연 15,674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7.18%를 차지하였다. 남녀 발생건수는 남자가 연 9,228건, 여자가 연 6,446건이었다. 남녀를 합쳐서 본 연령대별로는 60대가 29.3%로 가장 많고, 70대가 27.2%, 50대가 21.9%의 순이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2013년 12월 26일 발표자료)

3) 발병 위험 요인
결장암 발병 위험 요인에는 50세 이상의 연령,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질환, 유전적 요인, 식이 요인, 신체 활동 부족, 비만, 음주 등이 있다.
① 50세 이상의 연령 : 결장암은 연령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50세 이상의 연령
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양상을 보인다.
② 선종성 용종 : 용종은 양성 종양이지만 그 중 조직학적으로 선종성 용종이라 불리는 용 종이 악성 종양, 즉 결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다. 선종성 용종은 크기가 클수록(표면 직 경 1.0cm 이상), 고등급 이형성증을 보일수록, 그리고 융모같은 특성을 보일수록 발암성 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③ 염증성 장질환 :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분류될 수 있는데 이 질환이 있을 경우 결장암 발병 위험은 4~20배 상승하고, 이로 인한 결장 암은 일반 결장암보다 20~30년 일찍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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