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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웬의 가족치료 이론으로 본 S부부의 사례 연구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12.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S부부가 상담자에게 오게 된 경위와 제시된 문제들

Ⅲ. 제시된 문제의 분석들
1. 자아분화(분화는 자아 형성을 통해 가능하다)
2. 삼각관계
3. 핵가족 감정체계
4. 가족투사 과정
5. 다세대간 전이 과정
6. 형제 순위
7. 정서적 단절

Ⅳ. 나오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적절한 분화 여부가 순기능과 역기능 가족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그러므로 보웬의 가족 치료의 목표는 원가족의 자아 덩어리로부터 분리시켜 독립하여 자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중 략>

보웬은 가족 내 형제 순위를 기초로 하여 가족의 투사 과정이나 자아 분화의 개념을 적용하여 자녀들의 성격이 일관되게 발달한다고 하였다. 장남이나 장녀가 막내처럼 기능하면 그것은 삼각관계에 속한 자녀임을 유추할 수 있고, 그들은 불안해지면 더 권위적이고 규칙에 집착하는 성향이 있다. 부모의 기대 수준이 높으면 삼각관계를 쉽게 형성하고 감정 체계의 강도가 강해지므로 분화 수준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장남인 S와 한 살 위의 누나는 늘 상위권이었고, 부모들의 기대 수준이 높았기에 분화 수준이 낮았다. 부모의 기대수준이 좀 낮았던 남동생은 자기 전공을 살려 음악대학원을 졸업하여 음악 활동에 몰두하는 등 누나 형에 비해 자기 분화가 잘 되어 부모들과의 삼각관계에 거의 휩쓸리지 않았다.
부인 J의 아버지는 애정 없는 가정에서 살아왔고, 그녀의 어머니는 너무 친정에 얽혀 주체적 삶을 살지 못했다. 부부간의 균열은 역기능적 기대 수준을 두 딸에게 안겼다. J는 언니에 집중되는 편애로 늘 열등감을 느꼈고, 예쁨 받기 위해 마스코트(광대)적 역할을 자처하며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을 살아온다. 이에 언니를 포함한 딸 둘은 분화 수준이 낮은 성인아이로 성장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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