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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 비발디, 비발디 사계 감상 및 해석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12.09 | 최종수정일 2016.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직접 연주회에 다녀온 후 수차례 인터넷을 통해 다시 연주회를 듣고 전반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쓰여진 악기, 악기가 내는 효과, 이루어지는 분위기 등을 적었습니다. A+을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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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계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가 1723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집 ‘화성과 창의에의 시도’ 총 12곡 중 1번부터 4번까지의 작품이며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 대중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오래도록 사랑을 받고 있는 바로크 음악이다. 사계는 총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각각 사계절의 느낌을 묘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고 계절마다 3악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사계는 모두 ‘빠르게-느리게-빠르게’의 3악장으로 악곡이 구성되었고 리토르넬로(합주가 연주된 후 독주악기들의 연주가 되고 그 후 다시 똑같은 합주가 반복하듯이 나타나는 것)형식을 취한다. 사계에서는 제 1바이올린, 제 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드라베이스가 악기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솔로 바이올린이 ‘느리게’에 해당하는 솔로 부분이다. 사계 중 첫 계절인 봄의 1악장 해석은 봄의 시작을 알리며 노래하고 시냇물이 부드럽게 속삭이며 흐른다. 그 후 검은 구름이 몰려와 번개가 치며 소란을 피우지만 곧 구름은 걷히고 다시 평온한 봄의 분위기를 되찾는 내용이다. 실제로 연주 당일 들은 봄의 1악장은 들판에서 새싹들이 고개를 내밀면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 했고 새싹과 더불어 날이 따뜻한 봄이 와서 신이 난 듯 활기차게 지저기는 새의 소리, 저음과 고음이 동시에 연주 되면서 폭풍우와 번개의 상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소리 그리고 겨울 내도록 차갑게 얼어있던 시냇물이 녹으며 졸졸 흐르는 소리를 표현한 연주는 지나간 봄의 생명감과 생동감을 추억하게 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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