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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머 사례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12.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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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피데스 개발은 작년 6월부터 대전 지역의 잠재 고객 2500여명을 대상으로
2500명의 주부가 아파트 설계부터 참여한 대전 도안신도시 파렌하이트
‘거실의 대리석 아트월을 빼고 남는 돈으로 아이들 방에 붙박이장을 달아 달라’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할 수 있도록 한쪽 벽에 아예화이트보드를 설치하면 어떨까’
‘화장대 자리에는 어둡고 그늘이 지는 천장 조명 대신 얼굴에 직접 쏘아주는 분장실용 조명으로 하면 좋겠다’

공간 수용에대한 설문조사, 간담회, 모델하우스 품평회 등 주부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듣고 꼼꼼하게 수렴함

<중 략>

프로젝트명: 사용자와 함께하는 100개 기능개선 프로젝트
-시작 :2011년 2월 23일 시작
-의도: 서비스 출시 이후 받은 문의와 제안을 사항을 정리하여 사용자에게 공개하고, 추천 받은 제안을 우선적으로 개발 과정에 반영
-프로세스 : 아이디어 제안-> 검토 →개발확정 →출시의 순서로 개발이 진행되며, 각 진행 단계별 세부내용이 모두 사용자에게 오픈되어 있음
-세부내용: 1) 아이디어 제안을 누르면 이메일과 내용을 넣게 되어 있음
2) 바이럴 툴: 친구에게 알리기(카카오톡 플랫폼 연결) + 트위터 보내기

<중 략>

LG전자의 초콜릿폰
초콜릿폰과 연계하여 이루어진 CYON idea라는 브랜드 캠페인은 LG전자의 휴대폰 이미지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크게 일조했다. 초콜릿 폰은 풀시 3개월여 만에 30만대 이상 팔리면서 기존의 LG전자의 휴대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여기에는 싸이언 프로슈머 모임을 구성, 운영함으로써 소비자의 의견을 철저히 반영했다.
실제로 복잡한 기능을 과감하게 생략한 심플한 디자인, 버튼을 대신한 터치 센스 방식 등은 모두 싸이언 프로슈머의 의견을 반영한 것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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