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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하는 건축 : 시티홀‘을 보다.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12.09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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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며칠 전,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의 짧은 강연이 서울시 신청사 9층 다목적 홀에 있었다. 최근 몇 년간 논란의 화두였던 신청사 건물을 오며가며 입면을 많이 보았던 바 내부는 볼 수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건물 안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 서 많은 기대감을 품었다. 강연도 강연이었지만 다목적홀의 천장 디자인과 사용한 색상의 조화는 쿠마 겐코의 나가오카 시청 회의실을 생각나게 하였다.
영화 ‘말하는 건축 : 시티홀‘을 보면 이 공간은 신청사 총괄디자이너 유걸 건축가의 욕심이랄까 타협하지 않은 그의 마지막 보루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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