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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양면성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12.09 | 최종수정일 2015.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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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2011년 3월 11일, 태평양에서 발생한 지진과 그로 인한 쓰나미로 일본의 후쿠시마 1원자력 발전소 냉각 시스템이 폭발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들은 헤아릴 수 없으며, 후쿠시마 주변 대기 뿐 아니라 토양, 지하수, 바닷물까지 방사능에 오염됐다. 결국 일본산 생선을 먹을 땐 그 누구든 한번쯤은 방사능을 의심해 볼 만큼 일본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가 함께 고민해야 되는 문제가 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오랜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온 과학기술 덕분에 어느 때보다도 더욱 배부르고 편하게 삶은 누리고 있다. 하지만 빈번히 발생하는 이상기후나 재해, 또는 사고 소식에, 우리는 과학기술의 인식변화와 그 양면성에 대해 고찰해 보아야 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편안한 삶을 누리게 해주었다. 멀리 있는 친구에게 장소,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고 반나절도 걸리지 않고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등 수많은 이로움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과거에 비해 인간을 더욱 자유롭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까? 예를 들면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통해 무언가 작업을 한 것, 핸드폰을 통하여 누군가와 통화를 한 것 등 자신이 한 모든 일들에 대한 기록이 남는다. 또 곳곳에 설치된 cctv는 자신이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든 것이 영상에 기록된다. 이러한 예와 과학기술이 주는 이로움을 함께 생각하여 보면 과연 과학기술은 인간의 삶에서 무엇으로부터 해방을 시켜주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과학기술의 양면성에 대해 알아보고 과학기술의 긍정적면과 부정적인 면에 대한 여러 의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먼저 그리스 신화를 보면 기술 개념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신의 도구이자 물건인 불을 훔쳐 소멸해야만 할 운명의 인간 종족에게 가져다 준 벌로 프로메테우스는 스퀴티스의 절벽에 결박당한채로, 독수리로 하여금 간을 파먹게 하는 형벌을 받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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