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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베이비부머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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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의 베이비 부머
1955~63년에 태어난 사람으로 현재 인구의 16%선인 810만여명이다. 풍요와 과실을 맛본 일명 ‘끼인 세대’(개발독재와 386세대의 중간)이라고 하며, 초라한 사오정, 오륙도세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변화를 갈구하면서도 안정을 희구하는 이중적 잣대를 가지고 있으며 이념적으로도 보수와 진보가 혼재된 세대이다.
이들은 전후 한국의 고속성장을 이끈 주역이라는 점과, 호황기를 누리면서 경제적 풍요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이들은 미국의 베이비붐세대와 유사하다. 그러나 세계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이었던 부동산광풍의 절정을 맞이한 세대라는 점과, 은퇴이후의 재무 설계 또한 대부분의 자산이 부동산 위주로 편성되어 있어 어렵다는 점 등은 이들 세대의 은퇴가 미국의 베이비부머세대의 그것보다 더욱 더 큰 경제적 파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경고되고 있다.
베이비붐세대의 대부분은 유년 시절에 대가족 내에서 사회화 과정을 겪으며 자라났고, 핵가족 제도의 선두에서 청장년시절을 맞이한 까닭에 전통과 혁신이라는 양면적인 가치관을 소유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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