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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주택 (적산가옥)의 과거 현재 미래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4.12.0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재까지 주거 기능을 유지하며 남아 있는 일식 주택은 한국 주거 문화와의 갈등을 거치며 다양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일식주택은 일제시대에 강제적인 이식으로 시작되었지만 반세기 동안 지어지고 현재 주택에 영향을 미친 만큼 의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일식주택(적산가옥)에 대하여 시대적 배경, 생성원인 등을 살펴보고 해방 이후 변화하는 모습을 평면을 통해 설명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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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식주택이란 일본식으로 지어져 있는 주택이라는 뜻으로 개항에서 해방까지 한반도에 건설된 일본식의 주택이다.

이것은 본래 일제강점기 동안 한반도에 상주하는 일본인의 거주를 목적으로 건설된 주택이였다.

하지만 해방을 계기로 일본이 물러가고 대부분의 일식가옥은 한국정부의 재산으로 접수되면서 한국인이 거주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적산가옥이란 별칭이 생기게 되었는데 적산가옥이란 자기 나라의 영토나 점령지 안에 있는 적국의 재산 또는 적국인의 가옥을 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후 일본인들이 물러간 뒤 남겨놓고 간 집이나 건물을 지칭한다.

적산가옥에는 일식주택 외에 양옥과 그 밖에 건물도 포함되지만 수적인면에서 일식가옥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지금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18세기, 서양제국의 시장확보를 위한 식민지 건설로 한반도는 열강의 전쟁터가 되어버리고, 결과적으로 일본에 의하여 강제개항된다. 그리고 개항지를 조계로 설정하여 치외법권인 외국인 거류지를 설정하게 되면서 일본인이 물밀듯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위 그림은 전국개항장의 위치도인데, 지금도 위 지역이 적산가옥이 많이 남아있다. 아래 그림은 인천 조계지역의 일본인 거주지로 역시 일식가옥을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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