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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명과학 교과서는 살아 있다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4.12.0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명과학 교과서는 살아 있다
(생명과학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유영제 외 6명 저. 동아시아 2011년 2월 2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바이오 산업
2. 용어 이해
3. 결론

본문내용

‘문과’는 ‘경제학’이 ‘이과’는 ‘생물학’이 학문의 여왕이 되어 버린 느낌이다. 전혀 공대스럽지 않은 생물학이 공대의 핵심으로까지 부상한 것을 보면 말이다. 약을 만들 때도 석유에서 뽑은 원소를 조합하는 것이 아니라 대장균을 이용하여 약을 만든다. 그렇게 성공한 회사를 바이오 기업이라 한다. 224쪽이다.
<EPO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 의해 생산되고 있는 대표적인 단백질 신약으로 동물 세포 배양에 의해 생산된다. EPO는 적혈구 생성인자로서 신장 질환, 심장 질환, 항암 치료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빈혈치료에 사용된다. 생명 공학 벤처기업인 미국의 암젠사는 이 한 개의 품목으로 소규모 벤처 기업에서 단 번에 세계적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한국으로 따지면 '셀트리온'이 있다. 미생물을 이용한 제조이므로 조건을 컨트롤하는 것이 핵심이다. 무기물이 아니라 유기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니 당연하다 하겠다. 198쪽은 2009년 3월에 세계적 제약사 로슈에 합병된 제넨테크의 탄생기를 이야기한다. 이 즈음부터 바이오 산업이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박테리아에 인간의 유전자를 심는다면 그 박테리아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단백질, 효소, 호르몬 등을 생산한 것이고 이 방법을 응용하면 특정 단백질이 부족한 병에 걸린 사람에게 많은 양의 치료제를 값싸게 제공할 수 있으리라는 게 두 사람의 결론이었다>
단백질 의약품의 기원이다. 이 뿐 아니라 ‘안티바디’라고 하는 항체를 이용할 수도 있다. 203쪽 설명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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