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폐암 (case 함께 적용) disease study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4.12.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병리
2. 원인
3. 임상소견
4. 폐암의 감별질환진단
5. 치료

본문내용

폐암
원발성 폐암은 종양으로 인한 사망의 주요 원인.
폐암의 발생 빈도는 55~65세 사이에 가장 높다.

원발성 폐암은 경과가 좋지 않은 주요 질환 중 하나이나 정확한 진단, 병기결정 그리고 임상적 특성에 맞는 적합한 치료 등으로 완치 혹은 증상의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병리
1977년 WHO는 원발성 폐암에 대한 조직학적 분류를 제시하였다.
- 기본 세포형 (전체 원발성 폐암의 95% 차지) -
1. 편평상피세포암 (SQCC)
2. 소세포암 (SCLC)
3. 대세포암 (LCC)
4. 선암 (adeno Ca.)
대체로 소세포암과 비소세포암으로 대별되어 치료방침이 구분.
① 소세포암은 진단과 동시에 이미 절제가능 범위를 지나 전이되어 있을 때가 많고, 항암화학요법을 주된 치료로 하며 방사선치료를 추가 하기도 한다.
② 비소세포암은 완치를 목표로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시도하여야 하며 항암화학요법에 대한 반응이 현저하지 않다.
편평상피 세포암과 소세포암은 중심부의 종괴로 기관지 내 증식을 하는 반면 선암과 대세포암은 말초 결절이나 종괴 혹은 흉막침범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원인
폐암의 대부분은 흡연과 연관된 발암물질과 종양촉진자 (tumor promoter)에 의해서 유발된다.
폐암 발생의 상대위험도는 직접 흡연으로 13배 증가되며 장기간 간접 흡연시 1.5배 증가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