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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필경사 바틀비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4.12.08 | 최종수정일 2017.10.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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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간단한 것 같다. 일단은 필경사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호기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고, 또, 책이름이 주인공 그 자체를 나타내서 보게 되었다. 바틀비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소개가 되고 있는 소설책이라는 것은 책을 읽을 때 마다 느끼게 되었다. 나는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허구의 이야기이고 심층적이고 상징적인 내용이 많아서 조금은 꺼리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설가 바틀비는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몰입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일상의 이야기라서 그런 생각을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일단, 소설가 바틀비는 한 변호사(이야기를 전달하는 화자)의 의해서 필경사로 고용이 된 사람이다. 바틀비는 일을 잘하고 있는 사람인데, 변호사가 무슨 일을 시키면 “하고 싶지 않습니다” 로 변호사의 작업지시 같은 것(짜잘한 일들)을 거부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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