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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기본교리(요약및서평)

저작시기 2012.09 |등록일 2014.1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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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개혁주의 핵심
워필드의 복음주의는 종교개혁 시기 독일의 루터파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 복음위에 바로 세워진 교회라는 뜻으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한 구원의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을 중심으로 했다. 워필드의 칼빈주의는 오직은혜로 오직 믿음을 통해 오직 그리스도로 칭의를 얻는 종교개혁을 지칭한다.
따라서 워필드는 이러한 의미에서 복음주의와 칼빈주의가 운명을 같이한다고 보았다.아르미니우스가 강조한 인간의 의지는 칼빈의 예정론에 대립하게 되었고 이에 칼빈을 따랐던 추종자들은 도르트회의를 통하여 튤립으로 알려진 칼빈의 5대 강령(전적타락, 무조건적 선택, 제한적 속죄, 불가항력적 은혜, 성도의 견인)을 선포하였다.칼빈주의의 교리들은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여러시대의 교회 곳곳에 보존되어 왔고 그 기원을 예수님의 가르침에 두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회는 세속화되어 세상의 목표라 할 수 있는 개인의 행복추구에 타협을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 실용주의를 선택하고 말았다.또한 물질주의를 선택하면서 재정적 번영이 우선순위가 되고 말았다.
아르미니우스의 교리
1)인간의 능력- 본성은 타락했으나 전적타락은 아니다. 우리는 선택에 따라 하나님의 편에 설 수도 하나님의 편에 대적할 수도 있다.
2)조건적 선택- 구원에 이를 특정한 사람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선택을 미리 아는 믿음은 인간의 결정으로 이루어 진다고 본다.
3)비한정적 속죄-그리스도가 모든이를 위해 죽기는 했지만 이것을 믿는 믿음, 곧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만 구원의 효력이 이루어질 것이다.
4)저항할 수 있는 은혜-성령은 죄인이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한 새로운 영적 생명을 주실 수 없다.
5)거부할 수 있는 은혜-그리스도를 믿고 주로 고백했을지라도 믿음을 지키지 못한다면 구원을 상실할 수도 있다.
곧, 인간의 반응이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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